직원의 급여에서 미리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공제하여, 직원이 납부해야할 세금을 회사가 대신 국가에 납부하는 절차에요.
직원이 매번 직접 신고와 납부를 하게 될 경우 세금 누락이 발생할 수 있어요.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회사가 대신 납부 하는 제도에요
소득세: 급여의 일정 비율을 공제
지방 소득세: 소득세의 10%
신고 및 납부기한 : 급여 지급월의 다음 달 10일까지 (예: 3월 급여 → 4월 10일까지 신고)
💸 직원 급여를 지급 한 후 절세 혜택을 받아보세요
✔️ 급여를 비용 처리하려면 원천세 신고는 필수에요
→ 신고해야 급여가 경비로 인정되고 소득세 절감 가능
✔️원천세는 사업자 부담이 아니에요
→ 직원 급여에서 공제해 납부하는 것, 사업자 손실 없음 (4대보험 사업주 부담금도 경비처리가능)
❌️ 신고를 누락 할 경우엔 불이익이 생겨요
→ 비용 인정 어려움, 세금 부담 증가, 가산세·세무조사 위험
💡 직원채용시 알아두면 좋은점
직원 채용은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, 사업 운영 방식과 세무 신고, 비용 처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에요.
정규직, 일용직, 프리랜서(사업소득자) 등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느냐에 따라서 세금 신고 방법, 4대 보험 적용 여부, 비용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
고용 구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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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소득
사업소득
기타소득
내용
근로자가 고용계약을 통해 제공한 노동에 대한 대가로 받는 소득
전문성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소득
일시 우발적으로 발생하는 소득
예시
정규직, 계약직, 수습직원, 파트타임 직원 등
프리랜서, 학원강사, 프로게이머 등
상금, 상품, 일시적 강연 등
프리랜서와 일용직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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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랜서
일용직
고용 관계
고용 관계 없음, 프로젝트 단위 계약
단기 근로 계약(하루 또는 일정 기간)
세금 처리
사업소득(원천징수 3.3%),
종합소득세 신고 필요
근로소득(원천징수 약 6.6%),
연말정산 없음
4대보험 적용 여부
의무 가입 아님(개별 가입 가능)
일정 조건 충족 시 4대 보험 가입
❌ 현재, 비즈넵 케어에서는 일용직 인건비 신고는 진행해드리지 않아요
따라서 일용직 근로자가 있는 경우, 서비스 이용이 제한돼요.
다만, 일용직 직원을 '사업소득' 형태로 신고하신다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요
4대 보험 직원 입사 시 보험료 관련 안내
구분
국민연금
건강보험
고용보험
근로소득세
비고
입사일이 1일인 경우
부과됨
부과됨
부과됨
부과됨
4대 보험 및 소득세 모두 적용
입사일이 1일 이후인 경우
미부과
미부과
미부과
부과됨
근로소득세만 적용됨
만 60세 이상
미가입
가입
가입
적용
국민연금 제외
만 65세 이상
미가입
가입
미가입
적용
국민연금, 고용보험 제외
✅ 비즈넵 케어를 통한 급여 자료 제출 방법
담당 세무대리인이 매월 25일경 급여자료 제출 요청 알림톡을 발송해 드려요. 원천세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 기한 내 제출 완료해주시면 담당 세무대리인이 확인하여 자료를 반영해드려요.
아래 마감기한을 지켜 꼭 지급한 급여에 대해 알려주세요
급여 자료 제출 알림톡 발송 : 매월 25일경
급여 자료 제출 마감 기한 : 매월 10일 2시
마감기한 내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시면, 신고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돼요!
🔔 중요한 팁! 꼭 확인하세요 🔔
직원의 입사 및 퇴사 사실은 지체 없이 담당자에게 꼭! 알려주세요.
정확한 시기에 신고가 이루어져야 4대 보험 누락, 불이익, 불필요한 추가 비용을 예방할 수 있어요.